간디선생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다고 하더군요.
나는 예수는 좋아하지만, 예수믿는 사람들은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기독교인들이 참 회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성결교를 다니다가 목사님과 성도들간의 세력다툼을 보고
실족해서 신앙을 쉬게 되었요.
그런데, 오랜만에 연락이 된 죽마고우 친구가 월평동 주사랑교회를
다니는데, 찬양집회가 있다고 같이 가자고 줄라서 마지 못해
가게되었어요.
200명 남짓되는 규모의 교회인데, 청년들이 많아서 분귀는 생동감이
있어 보였고, 월평동 주사랑 교회가 추구하는 목표가 그리스도의
강한군사로 변화시키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이 목표가 실현된다면 간디선생님이 참 좋아하시겠죠^^
찬양이 좀 은혜로웠고, 중간 중간 진행자의 멘트 또한
진실성이 느껴져 나쁘지는 않았어요.
저는 월평동 주사랑 교회에 대한 첫느낌이 나쁘지않아
다음 주일에도 한 번 가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람에게는 세번의 기회가 온다는데,
이것이 제가 다시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기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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